SK텔레콤, 오는 20일까지 전체 유심 교체 작업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이 오는 20일까지 전체 유심 교체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은 10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14일까지 유심 190만개가 추가로 입고된다"며 "유심이 순차적으로 들어오고 있기에 교체에는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SK텔레콤은 본사 직원과 자회사 직원을 전국 매장에 투입해 유심 교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오는 20일까지 전체 유심 교체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은 10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14일까지 유심 190만개가 추가로 입고된다"며 "유심이 순차적으로 들어오고 있기에 교체에는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전날 17만 명이 유심을 추가로 교체해 누적 교체자는 680만명으로 늘었고 잔여 예약자는 280만명으로 줄었다고 발표했다.
유심 교체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일주일 내 오지 않은 가입자는 46만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SK텔레콤은 본사 직원과 자회사 직원을 전국 매장에 투입해 유심 교체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센터장은 "매장에 방문하지 않은 46만명의 가입자를 제외하면 잔여 예약자는 조만간 200만명 이하로 내려갈 것"이라며 "예약자 교체가 완료되면 예약하지 않은 사람도 편리하게 매장에서 유심을 교체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세' 최성국 "둘째 생겼다" 깜짝 고백...또 자연임신? - 키즈맘
- 배우 구혜선, 팔방미인 면모…이번엔 '벤처기업 대표' - 키즈맘
- 수요일(11일)도 맑고 더워…강한 자외선 조심 - 키즈맘
- 10일 원/달러 환율 5거래일 만에 1,360원대 - 키즈맘
-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와 '꿀 뚝뚝' 결혼 생활 최초 공개 - 키즈맘
- "못 낳는 게 아니라 포기한 것"...韓 '재정적 한계로 비출산' 58% - 키즈맘
- 中, 올해까지 모든 상급 종합병원서 무통분만 제공 - 키즈맘
- 24시간 내 태풍 된다...올 여름 첫 태풍 '우딥' 찾아올 듯 - 키즈맘
- 소비자 평가 1위 시장은?…’결혼서비스‘는 꼴찌 - 키즈맘
- '침묵의 장기' 콩팥, 특히 사구체신염 조심해야 - 키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