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중3 딸 컬러렌즈 보면 혈압 올라, 나 팔고 다녀”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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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중3이 된 딸 라엘이의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이 "라엘이 본 지 오래됐다. 잘 있냐. 몇 학년 됐냐"고 묻자 홍진경은 "중3"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라엘이는 컬러렌즈를 많이 낀다. 걔 눈만 보면 혈압이 많이 오른다. 그리고 콘서트 장에 가면 연예인 만나면 홍진경 딸이라고. 안녕하세요. 홍진경 딸이에요. 저를 팔고 다닌다. 그러면서 사진 찍고. 미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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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진경이 중3이 된 딸 라엘이의 근황을 전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성북동에서 홍진경, 이동휘를 만났다.
유재석이 “라엘이 본 지 오래됐다. 잘 있냐. 몇 학년 됐냐”고 묻자 홍진경은 “중3”일고 답했다. 유재석이 “지호랑 동갑”이라고 말하자 홍진경은 “지호는 잘 지내냐”고 안부를 물었고 유재석은 “잘 지낸다”고 답했다.
홍진경이 “지호는 말썽 안 피우고 공부 열심히 하죠?”라고 묻자 유재석은 “말썽 안 피우는데 말을 안 듣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경은 “라엘이는 컬러렌즈를 많이 낀다. 걔 눈만 보면 혈압이 많이 오른다. 그리고 콘서트 장에 가면 연예인 만나면 홍진경 딸이라고. 안녕하세요. 홍진경 딸이에요. 저를 팔고 다닌다. 그러면서 사진 찍고. 미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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