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아이즈 김민주와 떠난 발리 여행…'워터밤 여신' 비주얼 위엄

김현희 기자 2025. 6. 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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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발리 여행을 떠났다.

권은비는 10일 아이즈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김민주와 발리로 떠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요가를 하고, 핑크색 체크무늬 비키니로 수영을 즐겼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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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권은비가 발리 여행을 떠났다. 

권은비는 10일 아이즈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김민주와 발리로 떠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요가를 하고, 핑크색 체크무늬 비키니로 수영을 즐겼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상큼 발랄한 비주얼을 뽐냈다. 

'워터밤 여신'다운 볼륨감 넘친 몸매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를 발표했다. 

그는 내달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5'와 '워터밤 부산 2025'에 출연한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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