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키 180㎝인데 “185㎝ 거인, 내가 178㎝” 유재석 의심 (틈만나면)

유경상 2025. 6. 10.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홍진경의 키를 의심했다.

이동휘가 홍진경과 함께 이동하는 길에 "누나 오늘따라 키가 더 커 보인다"며 홍진경의 키가 더 자란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홍진경은 180cm라고 키를 밝혔고 유재석은 자신이 178cm라며 홍진경이 더 커 보인다고 의심했다.

반대로 홍진경은 유재석이 178cm가 아니라며 서로를 의심하게 된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홍진경의 키를 의심했다.

6월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성북동에서 홍진경, 이동휘를 만났다.

이동휘가 홍진경과 함께 이동하는 길에 “누나 오늘따라 키가 더 커 보인다”며 홍진경의 키가 더 자란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홍진경은 180cm라고 키를 밝혔고 유재석은 자신이 178cm라며 홍진경이 더 커 보인다고 의심했다.

반대로 홍진경은 유재석이 178cm가 아니라며 서로를 의심하게 된 상황. 곧 홍진경은 유재석을 의심한 것을 자책하며 “죄송해요 오빠. 진짜 내가 미쳤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경은 183cm 유연석과 나란히 서도 키가 크게 차이나지 않았고, 유연석도 “더 큰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동휘가 “내가 179cm”라고 밝히자 홍진경은 “네가 무슨 179cm냐”며 이동휘도 의심했다.

유재석은 홍진경이 185cm는 돼 보인다며 “거인”이라고 농담했고 홍진경은 “거인이 뭐냐. 좋은 마음으로 나왔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