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학교→상속자들' 싸움 잘하는 학생 역만 6번…로맨스 하고 싶었다"

백아영 2025. 6. 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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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로맨스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10일 '홍석천의 보석함' 채널에는 '탑게이의 함부로 애틋한 보석 김우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우빈은 "신인 배우들이 일진 학생 연기할 때 많이 참고한다더라"고 하자 "싸움 잘하는 학생 역을 6번 정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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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로맨스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홍석천의 보석함' 채널에는 '탑게이의 함부로 애틋한 보석 김우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우빈은 "신인 배우들이 일진 학생 연기할 때 많이 참고한다더라"고 하자 "싸움 잘하는 학생 역을 6번 정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이때까지 주로 반항아 역할을 하다가 로맨스 하나 나오면 좋겠다 싶을 때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가 나왔다. 갑자기 로맨스로 바뀌었는데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우빈은 "늘 로맨스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대본을 주셔서 하게 됐다. 어쩌면 내가 찾고 있던 대본이 이런 것일 수 있겠다고 생각하면서 한 신 한 신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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