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내일 새벽까지 곳곳 빗방울...잦은 비소식, '장마는 아냐'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6. 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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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일 하늘빛 흐린 가운데 곳곳에 가끔 비가 내렸던 하루였습니다.

한낮에는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내일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발리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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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종일 하늘빛 흐린 가운데 곳곳에 가끔 비가 내렸던 하루였습니다.

제주와 서귀포의 한낮 최고기온 22도 선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는데요.

내일 새벽까지는 빗방울이 약하게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또, 당분간 섬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로 인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종일 하늘빛 흐리겠고, 공기질은 깨끗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대정과 안덕 19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내일 세화의 낮 기온도 23도, 조천은 24도로 평년수준이 예상됩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8도에서 21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당분간 전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모레까지 낮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전주 17도, 대구는 18도가 예상되고요.

한낮에는 30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습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원산은 대기가 불안정해서 소나기 소식이 잦겠고요.

발리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제주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하늘표정 흐리겠는데요.

목요일부터 비가 시작돼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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