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수요일에도 맑고 한낮 여름 더위 계속…서울 최고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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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1일에도 전국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경기 내륙과 경상권 내륙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고, 모레까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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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강원 강릉시 초당동의 한 한옥 툇마루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강릉=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dt/20250610203416748vdrn.jpg)
수요일인 11일에도 전국에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경기 내륙과 경상권 내륙이 30도 이상 올라 덥겠고, 모레까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겠다. 전남권과 경남권은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연직(상·하층)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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