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스타트업 최대 11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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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1일 수원시 영통구 청사 넥서스홀에서 '2025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 수여식 및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관련 기업·금융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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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1일 수원시 영통구 청사 넥서스홀에서 '2025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 수여식 및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관련 기업·금융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DIPS 1000+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AI·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 딥테크 스타트업 1천 개 이상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경기지역에서는 지난해까지 91개 사(전국 대비 22.4%)가 선정돼 육성 중이며, 올해는 48개 사(전국 대비 24.4%)가 추가 선정됐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3년간 사업화자금 및 기업 수요에 따른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11억 원의 자금을 직접 지원받는 한편, 정책자금·보증·수출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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