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벤치·이강인 선발…홍명보호, 쿠웨이트전에 젊은피 대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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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 '영건'들이 대거 선발로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홈 경기 선발 명단에 배준호(스토크시티), 오현규(헹크), 전진우(전북), 이한범(미트윌란) 등 '젊은 피'를 총출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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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선발 라인업 [KFA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d/20250610200015297mila.png)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 ‘영건’들이 대거 선발로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 홈 경기 선발 명단에 배준호(스토크시티), 오현규(헹크), 전진우(전북), 이한범(미트윌란) 등 ‘젊은 피’를 총출동시켰다.
홍 감독은 지난 6일 이라크전서 2-0으로 승리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뒤 젊은 선수들을 시험대에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4-2-3-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에는 이라크전에서 교체 출전해 골맛을 본 오현규가 선다.
이강인(PSG)과 배준호, 전진우가 2선에 나서고,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원두재(코르파칸)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포백수비 라인은 이태석(포항), 김주성(서울), 이한범, 설영우(즈베즈다)가 포진한다. 골문은 이창근(대전)이 지킨다.
이한범은 A매치 데뷔전에 나서고, 김주성과 전진우는 A매치 선발 데뷔전을 치른다.
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손흥민(토트넘)은 이날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이 손흥민 대신 주장 완장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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