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직무대행 서명 날조" 등 '노쇼' 사기범죄 속출 민주당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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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대선 이후에도 사기범죄로 인한 자영업자의 노쇼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나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불황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자영업자를 두 번 죽이는 노쇼 피해가 대선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기 전에 막아야 한다"며 경찰에 엄정 대응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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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대선 이후에도 사기범죄로 인한 자영업자의 노쇼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나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불황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자영업자를 두 번 죽이는 노쇼 피해가 대선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민주당 당직자와 의원실 관계자를 사칭해 펜션과 식당을 예약하고 심지어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의 서명을 날조하고 있다"며 심각성을 지적했다. 특히 "전국 각지의 숙박업소 및 식당 여러 곳에서 피싱문자를 받았고 일부 업체는 송금까지 하는 등 자영업자들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 부대변인은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기 전에 막아야 한다"며 경찰에 엄정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사칭이 의심되는 문자나 전화가 있을 경우 즉시 해당 시·도당에 확인하고 신속히 경찰에 고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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