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재판정지 반대’ 국회청원 23만명 서명…‘이준석 제명’ 51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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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재판을 정지하는 내용의 국회 전자 청원에 23만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국회 전자 청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형사소송법 개정안 반대 청원은 총 2건으로, 오늘(10일) 오후 기준 각 14만 6천여 명과 9만 3천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동의를 받은 청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제명 요구안으로, 오늘 오후 기준 51만 4천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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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재판을 정지하는 내용의 국회 전자 청원에 23만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국회 전자 청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형사소송법 개정안 반대 청원은 총 2건으로, 오늘(10일) 오후 기준 각 14만 6천여 명과 9만 3천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청원자들은 “형사 피고인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재판 중단이 실질적 면죄부로 작용할 수 있고, 해당 개정안은 특정 피고인을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입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원이 30일 이내에 5만 명 이상 동의를 받으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안건으로 회부됩니다.
현재 가장 많은 동의를 받은 청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제명 요구안으로, 오늘 오후 기준 51만 4천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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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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