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과정 개강

최영지 기자 2025. 6. 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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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일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2025 청년도전지원사업'중기 개강식(사진)을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동구는 올해 4월부터 장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역량 진단을 위한 청년 1:1 상담, 자신감 회복을 위한 외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중기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직무 체험 및 전문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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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2일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을 지원하는‘2025 청년도전지원사업’중기 개강식(사진)을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중기 과정에서는 총 48명의 미취업 청년이 참여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동구가 운영하는 청년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만 18세~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중 구직단념 경험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진로탐색, 직무체험, 취업 연계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동구는 올해 4월부터 장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역량 진단을 위한 청년 1:1 상담, 자신감 회복을 위한 외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중기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직무 체험 및 전문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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