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사, 동래구 사직2동에 장학금·생필품 전달
최영지 기자 2025. 6. 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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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원광사(주지 인오스님)는 최근 사직2동에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880만 원의 장학금과 생필품(5종 세트)을 전달(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원광사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학생 2명을 포함해 동래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저소득 12세대에게는 샴푸·치약 등 생필품 12세트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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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원광사(주지 인오스님)는 최근 사직2동에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880만 원의 장학금과 생필품(5종 세트)을 전달(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원광사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학생 2명을 포함해 동래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저소득 12세대에게는 샴푸·치약 등 생필품 12세트도 지원했다. 원광사 주지 인오스님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미래의 큰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광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어린이 병동의 환우를 돕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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