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둘째 임신 中 근황 공개…얼굴 더 좋아졌다

배선영 기자 2025. 6. 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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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10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북미 한국영화 최대 관객 영화이자 한국 순수 기술의 10년이라는 세월이 녹아진 애니메이션, '킹스 오브 킹스'가 7월 대개봉합니다. 다른 멋진 배우님들과 함께 저는 케서린과 마리아, 천사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했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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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하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10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북미 한국영화 최대 관객 영화이자 한국 순수 기술의 10년이라는 세월이 녹아진 애니메이션, ‘킹스 오브 킹스’가 7월 대개봉합니다. 다른 멋진 배우님들과 함께 저는 케서린과 마리아, 천사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했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킹스 오브 킹스’ 목소리 연기를 위해 녹음실을 찾은 모습.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하늬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임신 중인 만큼 볼록해진 배를 가리기 위해 오버핏 상의를 걸쳐 눈길을 끈다. 얼굴 역시 약간 살이 오른 상태.

한편 이하늬는 2021년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첫째 출산 3년 만에 둘째 아이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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