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제3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이시모 기자 2025. 6. 1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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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가 10∼24일 제393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한다.

이재식(무소속, 세류1·2·3·권선1동) 의장은 "24일까지 정례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각종 안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 추가경정예산안은 긴급하고 불가피한 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인 만큼, 시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인지, 예산 편성 기준에 적정한지 등을 꼼꼼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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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가 10일부터 제39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시의회가 10∼24일 제393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정영모(국힘, 영화·조원1·연무) 의원은 광교저수지 수변 데크길의 노후화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교체를 촉구했다.

이어 윤경선(진보, 평·금곡·호매실) 의원은 수원시 청사는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강조했고, 박현수(국힘, 평·금곡·호매실) 의원은 최근 수원시청 청사공간의 임의적 개방 사례를 지적하며 공정하고 체계적인 청사관리 체계 확립을 촉구했다.

이재식(무소속, 세류1·2·3·권선1동) 의장은 "24일까지 정례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각종 안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 추가경정예산안은 긴급하고 불가피한 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인 만큼, 시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인지, 예산 편성 기준에 적정한지 등을 꼼꼼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시모 기자 sim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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