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기대감 속 韓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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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이 전 세계적으로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시프트업은 오는 12일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을 출시한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출시를 앞두고 PC 게임 플랫폼 '스팀' 매출 순위 △글로벌 3위 △한국·중국·대만·태국·일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지난달 31일 스팀에 공개한 데모 버전은 주말 동안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만6000여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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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이 전 세계적으로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시프트업은 오는 12일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을 출시한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출시를 앞두고 PC 게임 플랫폼 '스팀' 매출 순위 △글로벌 3위 △한국·중국·대만·태국·일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4월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작으로 공개됐던 이 게임을 기다렸던 PC 게임 이용자가 많았다는 방증이다.
아울러 지난달 31일 스팀에 공개한 데모 버전은 주말 동안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만6000여명을 기록했다. 데모 버전은 게임 초반부 컷신과 주인공 이브의 액션, 성장 시스템, 전투 콘텐츠들을 담고 있으며 약 1시간 분량의 초반 콘텐츠를 정식 발매 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데모 버전을 플레이한 이들은 최적화에 대해 호평했다.
한편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이날 본인의 소셜미디어(SNS) X에 일본 스팀 최고 인기 순위 1위 달성 소식을 공유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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