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나, KLPGA 2부 투어서 시즌 3승…"목표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윤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에서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황유나는 10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5 휘닉스 컨트리클럽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7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황유나, 드림투어서 3승 달성.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83921698sdqp.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황윤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에서 시즌 3승을 달성했다.
황유나는 10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5 휘닉스 컨트리클럽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7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가 된 황유나는 박예지, 박서현(이상 10언더파 134타)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는 황유나는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지만 정규투어를 통해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기존 목표였던 시즌 3승을 달성했기에 새로운 목표를 다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승 상금 1050만원을 챙긴 황유나는 드림투어 누적 상금 4822만2167원으로 1위를 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1회만에 하차…왜?
- 태진아 치매 아내, 상태 악화…2년 만에 휠체어 탄 근황
- 김준현, 출근길에 뜬금없이 휘말린 '팬 무시' 시비
- '왕사남' 이준혁, 실제 왕족이었다…"전주 이씨 효령대군 직계"
- 박나래 '주사이모', 저격글 내리더니…"다 믿지 마라"
- "언니에게 입덕"…이부진과 카톡 대화, 학부모 깜짝 공개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쉽지 않네요"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충주맨' 왕따설 해명에도…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21만명 급감
- '쇼미' 3위 유명 래퍼, 두번째 이혼 확정 "법원 절대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