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룩이 웬 말..'메간 폭스와 이별' 머신 건 켈리, 워스트 드레서 1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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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가 '2025 BET 어워드'에서 최악의 패션 스타 1위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BET 어워드에서 머신 건 켈리가 최악의 패션 순위 1위에 올랐다"라며 혹평을 전했다.
머신 건 켈리는 '섹시 스타'로 유명한 배우 메간 폭스와 지난 2020년 열애를 시작해 2022년 약혼했지만, 지난해 메간 폭스가 임신 사실을 SNS로 알린 직후 결별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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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가 ‘2025 BET 어워드’에서 최악의 패션 스타 1위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BET 어워드에서 머신 건 켈리가 최악의 패션 순위 1위에 올랐다”라며 혹평을 전했다. 그는 프레피 스타일의 파스텔 옐로 셔츠와 같은 컬러의 넥타이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했는데 마치 “누군가의 주문을 받을 준비를 마친 듯했다”라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전했다.
또한 그는 면도날 모양의 독특한 귀걸이에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까지 더했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을 구제하긴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다.
머신 건 켈리는 '섹시 스타'로 유명한 배우 메간 폭스와 지난 2020년 열애를 시작해 2022년 약혼했지만, 지난해 메간 폭스가 임신 사실을 SNS로 알린 직후 결별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메간 폭스가 딸 출산 후 두 사람은 공동 육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ET 어워드는 블랙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BET)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및 소수 인종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대표적인 음악·문화 이벤트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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