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후원
2025. 6. 10. 18:17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시가 주최하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후원한다. 2017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급속한 도시 성장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을 주제로 도시 건축을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하는 대규모 국제 전시회다.
올해는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 주제로 9월 26일~11월 18일 개최된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가운데)이 총감독을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야외 조형물 중 한 점을 직접 디자인한다. 미래 모빌리티 관점에서 공간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영감을 다양한 소재, 패턴 등을 활용해 표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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