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 본다”…같은 부위 또 다친 레예스, ‘완전 vs 단기 교체’ 박진만 감독 깊은 고민 [SD 광주 브리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데니 레예스(29)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레예스를 언급했다.
선수를 완전히 바꾸자니 해외 리그가 진행 중인 시기에 검증된 레예스보다 더 좋은 투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
삼성은 완전 교체든 일시 대체든 결과를 떠나 레예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레예스를 언급했다. 그는 8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9일 병원 검진에서 오른쪽 발등이 미세하게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레예스는 올해 2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 당시 오른쪽 중족골 미세 피로 골절로 이탈한 바 있다. 이 탓에 시즌 출발이 늦었는데 같은 부위를 다시 다쳤다.

박 감독은 레예스를 거취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선수를 완전히 바꾸자니 해외 리그가 진행 중인 시기에 검증된 레예스보다 더 좋은 투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 일시 대체를 하자니 부상 재발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가 없다. 또한 레예스가 완전하게 회복될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 지도 불확실하다.

삼성은 완전 교체든 일시 대체든 결과를 떠나 레예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박 감독은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어 확답하기는 이른 시기다. 아직 정해진 건 없다”며 “짧은 시간에 알렉 감보아(롯데 자이언츠) 같은 선수를 데려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광주|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살님들과 상상 성관계→임신시키려”, 박하선 경악
- 김성령 쓰러졌다, 장기이식만 살길…공여자 충격 (금주를 부탁해)[TV종합]
- “임신했으니 돈 줘…또 줘” 손흥민 협박한 남녀, 결국 구속기소
- 고주원, 한동안 안 보이더니… 서강대 출신 뇌섹美 (벌거벗은 세계사)
- 결혼 D-20…이혼 변호사 만난 서동주, 왜?[★1줄컷]
- 이채영, 화끈한 노브라 패션+키스마크…언니 옷 여며요 [DA★]
- 티파니 영, 변요한 혼인신고 하자마자 파격 행보 ‘가족 인증’ [종합]
- 소유, 20kg 감량 후 성형 논란…주사 맞다 사투 벌이기도 [DA클립]
- 박소영, ♥양세형과 썸 진전?…러닝 뒤 고기 회식 (전참시)
- 구혜선 “죽고 싶었다” 고백…7명과 뛰어내린 순간 반전 [SD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