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확인 맨시티, CWC 앞두고 알차게 보강한다! "메시급" MF 영입 확정..."모든 서류 작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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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맨체스터 시티가 라얀 셰르키(올랭피크 리옹)영입을 확정지은 모양이다.
유럽 축구계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시티와 리옹이 셰르키 이적에 대한 모든 서류 작업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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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드디어 맨체스터 시티가 라얀 셰르키(올랭피크 리옹)영입을 확정지은 모양이다.
유럽 축구계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시티와 리옹이 셰르키 이적에 대한 모든 서류 작업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적 조건은 기본 이적료 3,600만 유로(약 561억 원), 추가 옵션 600만 유로(약 93억 원), 그리고 추후 재판매 시 15%의 셀온 조항이 포함됐다"라고 덧붙였다.
셰르키는 2019/20시즌 데뷔 당시부터 유럽 최고의 창의적 공격 자원 중 하나로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몇 시즌간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며 주춤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금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시즌 공식전 44경기에서 12골 20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리그1에서는 11개의 도움을 기록해 가에르 페탕(오세르)과 함께 도움왕에 올랐다.
리옹의 전 구단주 장 미셸 올라스는 "셰르키는 기술적인 면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될 수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에 케빈 더 브라위너의 이탈이 확정된 데다, 베르나르두 실바(31), 마테오 코바치치(31), 일카이 귄도안(35) 등 핵심 미드필더들이 모두 30대에 접어들며 중원의 세대교체가 절실해진 맨시티가 셰르키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결국 그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클럽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티자니 레인더르스, 라얀 아이트 누리에 이어 셰르키까지 품으며 확실한 전력보강에 성공하게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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