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인천서구협, 주민과 함께 공감 강연회 등[인천소식]

함상환 기자 2025. 6. 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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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10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여성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지역사회 평화통일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회는 '북한의 평양과 지방의 차이점'을 주제로 북한과 북한 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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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10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여성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지역사회 평화통일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회는 ‘북한의 평양과 지방의 차이점’을 주제로 북한과 북한 주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평화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오늘 강연을 통해 북한을 적대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북한 주민의 삶을 중심으로 이해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소방본부 2025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인천소방본부는 10일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내 소방기술경연대회 훈련장에서 ‘2025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할 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최종 점검과 함께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들의 출정 신고를 시작으로, 종목별 시연회가 진행됐고, 그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선수들은 팀워크와 정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소방관들이 화재, 구조, 구급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기술 경연으로 단순한 경쟁을 넘어 현장 대응력 강화와 시민 안전 확보라는 본질적 목표를 지향하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는 올해 구조 분야 16명, 화재 분야 8명, 구급 분야 8명, 몸짱소방관 2명, 런웨이 1명, 팔씨름 1명 등 총 36명의 선수를 선발, 각 분야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정예요원들이 출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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