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 학생 지원 강화 팔 걷어

윤재원 2025. 6. 10.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채민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4자 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협약에는 국제키비탄 한국클럽 음성본부(회장 임철희)와 음성군 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센터장 박계명), 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9지역 무극진주로타리클럽(회장 오진영)이 참여했다.

협약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채민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4자 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성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협약에는 국제키비탄 한국클럽 음성본부(회장 임철희)와 음성군 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센터장 박계명), 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9지역 무극진주로타리클럽(회장 오진영)이 참여했다.

음성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단체장들이 10일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음성교육지원청]

협약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운영, 복지와 안전 지원 연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 활용 활성화, 지속적인 협력 관계 유지와 발전 등을 약속했다.

채민자 음성교육장은 “각 기관의 역량이 결합돼 학생들이 풍요로운 교육과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음성=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