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청, 첫 홍보대사로 '큰별샘' 최태성 강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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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으로 불리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가 재외동포청 첫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동포청은 최씨가 EBS '최태성의 한국사'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사 강의에서 재외동포 이민사와 모국 기여 사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재외동포 인식 제고에 앞장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상덕 청장은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가 우리 청의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을 해줘서 재외동포의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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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으로 불리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가 재외동포청 첫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동포청은 최씨가 EBS '최태성의 한국사'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사 강의에서 재외동포 이민사와 모국 기여 사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해 재외동포 인식 제고에 앞장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태성 홍보대사는 위촉식에서 한글학교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현지 재외동포였음을 알고 놀랐다고 소개한 뒤 그때부터 재외동포의 모국을 향한 헌신과 희생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덕 청장은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가 우리 청의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을 해줘서 재외동포의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홍보대사는 앞으로 재외동포청의 홍보 활동과 행사에 참여해 재외동포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외동포 정책의 인지도 제고와 공감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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