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부 중심 무더위…자외선 지수 '위험'

2025. 6. 10.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0일) 중북부 지역은 더위가 다소 주춤했지만,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를 보이겠는데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쪽 지역은 안개가 다소 짙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6도, 춘천은 14도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강릉과 대구가 30도까지 올라서 여전히 일교차가 15도 안팎 크게 벌어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중북부 지역은 더위가 다소 주춤했지만,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안팎의 더위를 보이겠는데요.

서울과 광주의 낮 기온 29도, 대구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볕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남부 지방 곳곳에서 자외선 지수가 위험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이니까요.

야외 활동은 최대한 피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고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쪽 지역은 안개가 다소 짙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6도, 춘천은 14도로 출발하겠고요, 낮 기온은 강릉과 대구가 30도까지 올라서 여전히 일교차가 15도 안팎 크게 벌어져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금요일에는 충청 이남 지역에, 주말인 토요일에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