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종합형 시민단체, '공정한 세상' 공식 출범

심충만 2025. 6. 1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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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종합형 시민단체, '공정한 세상'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광열 충북대 명예교수와 윤성자 청주YWCA 직전 회장이 공동대표로 나선 '공정한 세상'은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막강해진 국가와 자본권력 감시, 풀뿌리 민주주의와 약자 보호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이 단체는 충북청주경실련 재창립 과정에서 성희롱 사건 관계자 배제를 요구하며 반발하던 전직 임원들이 주축으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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