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간" 경주시장 망언 비웃듯..박준형 "1년에 한 번씩 god 활동" [미식전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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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를 향한 주낙영 경주시장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god 멤버 박준형이 향후 팀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앞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9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5 경주 APEC' 특집 녹화에서 god를 두고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가지 않았냐"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한 가운데, god 맏형 박준형이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촬영 중 god 활동 계획에 대해 전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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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은 10일 오후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임원희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임원희가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내 나이가 얼마 남지 않았지, 좀 있으면 가루쓰"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에 임원희는 "공연이 얼마 안 남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 한 살 차이 난다"며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준형은 "1년에 한 번씩 god로 활동하자고 멤버들과 이야기했다"며 "올해도 팬들이 기다릴 만한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9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5 경주 APEC' 특집 녹화에서 god를 두고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가지 않았냐"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한 가운데, god 맏형 박준형이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촬영 중 god 활동 계획에 대해 전해 이목을 끌었다.

박준형의 과거도 공개될 예정이다. 화제가 된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두고 박준형은 "어렸을 땐 동양인처럼 생겼지만 크면서 외모가 많이 변했다. 서핑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밝히기 전까진 아무도 한국인인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어릴 적 인종차별을 당한 적이 있다.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에 침을 뱉는 사람도 있었고, 맞은 적도 있다"며 "그 경험이 god의 '어머님께' 가사에 녹아 있다"고 밝혔다. 촬영분은 10일 오후 7시 공개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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