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시즌 첫 2루수 출장이라니! 롯데, 급거 수비 포지션 변경→김민성 선발 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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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호영(31)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손호영은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2루수를 소화한 적이 없는데, 3루수에서 2루수로 경기에 나선다.
지난 시즌 손호영은 2루수로 20경기(선발 15차례)에 나서 110⅓이닝을 뛰었다.
손호영 대신 선발 3루수를 맡게 되는 김민성은 이번 시즌 3루수로 20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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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 홍보팀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롯데 감독의 미디어 브리핑이 끝난 뒤 수비 포지션 변경 사실을 기자들에게 공지했다.
최초 공지한 타순은 그대로인데, 김민성과 손호영의 수비 포지션만 서로 맞바꿨다. 이로써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정훈(1루수)-손호영(2루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정보근(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손호영은 이번 시즌 첫 2루수로 나서게 됐다. 이번 시즌 48경기에 나서 타율 0.251(167타수 42안타) 2홈런 20타점을 기록한 손호영은 3루수로 408⅓이닝을 소화했다. 49경기 만에 2루수로 시합에 나간다.
지난 시즌 손호영은 2루수로 20경기(선발 15차례)에 나서 110⅓이닝을 뛰었다. 지난 시즌 2루수로 실책은 없었다. 손호영은 이번 시즌 10차례의 실책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경기인 8일 잠실 두산전 5회에서 포구 실책을 범하기도 했다.

수원=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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