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바닥 기어다닌 남성들…벽 뚫고 탈탈 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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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복면 남성 4명이 불 꺼진 금은방 안을 기어다닙니다.
치밀하게 범행이 이루어져 금은방 안에 있던 센서는 울리지 않았는데요.
해당 매장은 5개 보석 업체가 공동 입점한 복합 상가로, 절도범들은 바로 옆 점포에 먼저 침입한 뒤 금은방의 벽을 뚫고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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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벽 뚫고 금은방 탈탈 턴 도둑'입니다.
한밤중 복면 남성 4명이 불 꺼진 금은방 안을 기어다닙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모두 건물 안에 설치된 센서를 피하기 위해서 바닥을 기고 있는 겁니다.
이후 이들은 준비한 토치로 금고 문을 뚫고 귀금속을 몽땅 가져갔습니다.
치밀하게 범행이 이루어져 금은방 안에 있던 센서는 울리지 않았는데요.
해당 매장은 5개 보석 업체가 공동 입점한 복합 상가로, 절도범들은 바로 옆 점포에 먼저 침입한 뒤 금은방의 벽을 뚫고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액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며, 업주 대부분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 복구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최근 비슷한 수법의 침입 절도가 2주 사이 3건이나 발생하자 동일 조직에 의한 연쇄 범행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덤앤더머의 흑화 버전" "절도범도 쉽게 살진 않네, 기어다니는 모습이 참" "LA는 어디서 보석상 터는 수법 교육이라도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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