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바닥 기어다닌 남성들…벽 뚫고 탈탈 털었다

2025. 6. 10.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벽 뚫고 금은방 탈탈 턴 도둑'입니다.

한밤중 복면 남성 4명이 불 꺼진 금은방 안을 기어다닙니다.

치밀하게 범행이 이루어져 금은방 안에 있던 센서는 울리지 않았는데요.

해당 매장은 5개 보석 업체가 공동 입점한 복합 상가로, 절도범들은 바로 옆 점포에 먼저 침입한 뒤 금은방의 벽을 뚫고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 '벽 뚫고 금은방 탈탈 턴 도둑'입니다.

한밤중 복면 남성 4명이 불 꺼진 금은방 안을 기어다닙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모두 건물 안에 설치된 센서를 피하기 위해서 바닥을 기고 있는 겁니다.

이후 이들은 준비한 토치로 금고 문을 뚫고 귀금속을 몽땅 가져갔습니다.

치밀하게 범행이 이루어져 금은방 안에 있던 센서는 울리지 않았는데요.

해당 매장은 5개 보석 업체가 공동 입점한 복합 상가로, 절도범들은 바로 옆 점포에 먼저 침입한 뒤 금은방의 벽을 뚫고 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액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며, 업주 대부분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 복구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최근 비슷한 수법의 침입 절도가 2주 사이 3건이나 발생하자 동일 조직에 의한 연쇄 범행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덤앤더머의 흑화 버전" "절도범도 쉽게 살진 않네, 기어다니는 모습이 참" "LA는 어디서 보석상 터는 수법 교육이라도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