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아프리카 3개국 교육부 대표단 만남…디지털 교육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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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3개국 교육부 대표단이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디지털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수원에 있는 경기이음온학교와 산의초를 찾아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상황과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 수업 사례를 참관한 뒤 남부청사에서 임 교육감과 디지털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아프리카 대표단 방문과 우간다공화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디지털 교육 교류와 지원을 적극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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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0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나미비아공화국, 우간다공화국, 탄자니아 연합공화국 교육부 간부 등과 디지털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72551620ogfs.jpg)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아프리카 3개국 교육부 대표단이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해 디지털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0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나미비아공화국, 우간다공화국, 탄자니아 연합공화국 교육부 간부를 포함해 유네스코 본부 관계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관계자 등 30여 명을 만나 환담했다.
이번 방문은 유네스코 본부가 주관하는 'ICT 활용 교육혁신 지원 3단계 국제개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아프리카 교육 관계자들의 디지털 교육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교류 협력 국가를 확대하는 차원이다.
방문단은 수원에 있는 경기이음온학교와 산의초를 찾아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상황과 하이러닝 활용 맞춤형 수업 사례를 참관한 뒤 남부청사에서 임 교육감과 디지털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플랫폼 '하이러닝'의 개발 및 현장 적용,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질의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에 밀접하게 활용해 학생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힘쓰고 있다"면서 "미래 세대가 더욱 개방적이고, 평화롭고, 공정하게 협력하는 글로벌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분이 함께 힘을 모으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아프리카 대표단 방문과 우간다공화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디지털 교육 교류와 지원을 적극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글로벌 교육 협력을 아프리카 대륙 국가로 다양하게 확산하는 기반으로 삼을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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