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날 훔쳐간 ♥이상순, 대한민국 남자들이 미워할 것” (완벽한 하루)

하지원 2025. 6. 10.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이상순을 부러워하는 팬의 마음을 이해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이효리는 "대한민국에 이런 남자가 많을 거다. 얼마나 밉겠냐. 저를 훔쳐갔으니까, 가로채갔으니까"라고 농담하며 "상순 오빠를 좋아하는 숨은 여성팬들에게는 제가 미운 사람이 될 수 있다"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효리가 이상순을 부러워하는 팬의 마음을 이해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누나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후배입니다 누나는 언제나 제 이상형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라며 "상순이 형도 개인적으로 팬인데 가끔 부럽다고 미웠다가 밉다가도 너무 팬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문자를 남겼다.

이에 이효리는 "대한민국에 이런 남자가 많을 거다. 얼마나 밉겠냐. 저를 훔쳐갔으니까, 가로채갔으니까"라고 농담하며 "상순 오빠를 좋아하는 숨은 여성팬들에게는 제가 미운 사람이 될 수 있다”라며 웃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