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자라섬 꽃 페스타 개막 16일 만에 1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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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은 2025년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개막 1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꽃 페스타엔 10만 8312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축제장에선 양귀비·유채·미니백일홍 등 20여 종의 꽃을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방송 매체 등을 통해 홍보되면서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한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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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2025년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개막 1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꽃 페스타엔 10만 8312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기간 농특산물 판매장인 '농부의 바로마켓' 누적 매출액도 4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소통과 화합, 자연과 사람 꽃으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5일까지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선 양귀비·유채·미니백일홍 등 20여 종의 꽃을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방송 매체 등을 통해 홍보되면서 관심이 높아진 것 같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한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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