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외교부 1차관 박윤주 공사, 2차관 김진아 외대 교수”

이미호 기자 2025. 6. 10.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10일 외교부 1차관에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국 공사를 발탁했다.

외교부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를 발탁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2차관에 대해서는 "김 교수는 다양하고 입체적 경험이 돋보이는 유망한 학자 출신"이라며 "주요7개국(G7) 포함해 다자외교에서 대한민국 국익을 지켜낼 인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10일 외교부 1차관에 박윤주 주 아세안대표국 공사를 발탁했다. 외교부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를 발탁했다.

왼쪽부터 박윤주 외교부 1차관, 김진아 외교부 2차관./대통령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박 차관은 오랜 워싱턴 경력을 바탕으로 북미지역 이해에 탁월하며 관세협상에서 국익중심의 ‘실용 외교 적임자’로 손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2차관에 대해서는 “김 교수는 다양하고 입체적 경험이 돋보이는 유망한 학자 출신”이라며 “주요7개국(G7) 포함해 다자외교에서 대한민국 국익을 지켜낼 인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