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 신고가 경신' 하이브…BTS 멤버 전역에 30만원대 마감(종합)[핫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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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장중 31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그룹 BTS의 멤버 RM과 뷔가 전역한 영향이다.
이날 하이브의 주가는 장중 31만원(2.65%)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하이브 주가가 상승한 것은 BTS의 멤버 RM과 뷔가 이날 오전 전역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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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newsis/20250610165301300vsko.jpg)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하이브가 장중 31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그룹 BTS의 멤버 RM과 뷔가 전역한 영향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2.32% 상승한 30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이브의 주가는 장중 31만원(2.65%)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넥스트레이드가 제공하는 프리마켓에선 이날 오전 8시 30분 31만5000원까지 올랐다.
하이브 주가가 상승한 것은 BTS의 멤버 RM과 뷔가 이날 오전 전역을 하기 때문이다.
다음 날인 11일에는 지민과 정국도 제대할 예정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하고 있는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할 예정이다.
이로써 BTS의 모든 멤버들이 군복무를 마치게 되면서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전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아미(ARMY·팬덤명)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됐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달을 기점으로 BTS 멤버 전원이 전역한다"며 "데뷔 12주년 기념 축제인 '2025 BTS 페스타'는 전년 대비 규모가 커졌고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가 데뷔일에 시작되는 만큼 완전체에 대한 시장 주목도 역시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에서 3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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