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민재, 8번 타순 조정... '1군 등록' 김민성, 선발 2루수→고승민 DH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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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들어 타격 성적이 급락한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26)가 지난 8일 잠실 두산전 6번 타자에서 8번 타자로 타순이 내려갔다.
내야수 김민성이 10일 만에 다시 1군 엔트리에 들어와 선발 2루수로 나선다.
KT 좌완 선발 오원석을 맞아 장두성(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정훈(1루수)-손호영(3루수)-김민성(2루수)-전민재(유격수)-정보근으로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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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KT 좌완 선발 오원석을 맞아 장두성(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정훈(1루수)-손호영(3루수)-김민성(2루수)-전민재(유격수)-정보근으로 타선을 꾸렸다.
이번 시즌 50경기에 나서 타율 0.347(167타수 58안타) 3홈런 22타점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전민재가 8번 타순으로 내려간 것이 눈에 띈다. 전민재는 6월 들어 타격감이 떨어졌다. 앞서 6월 7경기에 나서 타율 0.120(25타수 3안타)으로 확연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민재의 5월 월간 타율이 0.388(49타수 19안타)이었던 것과 대비된다. 때문에 부담을 내려주기 위해 하위 타순으로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수원=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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