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美빌보드도 흔들었다…'K-솔로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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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백현이 미니 5집과 함께 글로벌 솔로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백현은 지난달 19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Essence of Reverie(에센스 오브 레버리)'를 통해 세계 시장을 정조준하며 음악, 음반, 공연 세 부문에서 모두 괄목할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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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백현이 미니 5집과 함께 글로벌 솔로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백현은 지난달 19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Essence of Reverie(에센스 오브 레버리)'를 통해 세계 시장을 정조준하며 음악, 음반, 공연 세 부문에서 모두 괄목할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차트(6월 7일자)에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4위, '아티스트 100' 35위, 그리고 '빌보드 200' 121위라는 진입 성과를 보였다. 이는 백현의 빌보드 메인 차트 첫 진입이자, 본격적인 미주 활동을 앞둔 시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음반 판매 역시 화제다. 앨범 발매 후 단 3일 만에 초동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백현은 '4연속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이는 2025년 현재까지 컴백한 국내 모든 솔로 아티스트 중 연간 판매량 1위라는 성과로 연결됐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지지는 공연 현장에서도 이어졌다.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개최한 솔로 월드 투어 'Reverie'의 서울 공연은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시야 제한석까지 오픈한 가운데 총 2만 3천여 명의 관객이 백현의 무대를 함께했다.
첫 해외 일정인 브라질 상파울루 역시 매진되며 1회차 추가 공연이 확정됐고, 이어질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음악성과 대중성,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백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백현만의 장르'를 공고히 했으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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