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주년’ 앞둔 에스파, 세 번째 월드 투어 나선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6. 10.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컴백을 앞둔 에스파(aespa)가 세 번째 월드 투어를 발표했다.

10일 오후 2시 에스파 공식 SNS 채널에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의 로고 포스터가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사진lSM엔터테인먼트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컴백을 앞둔 에스파(aespa)가 세 번째 월드 투어를 발표했다.

10일 오후 2시 에스파 공식 SNS 채널에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의 로고 포스터가 게재됐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8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연다. 지난 3월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는 만큼, 이번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더불어 에스파는 오는 10월 4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아이치, 오사카 등 4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일본 아레나 투어 일정을 발표한 것에 이어, 이번 월드 투어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올해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 6월 26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가, 6월 27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가 공연 지역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6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더티 워크’를 공개하며, 같은 날 피지컬 음반으로도 발매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