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언급한 서장훈에 발끈…임순형 “10억이면 껌값, 난 억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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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대 자산가이자 요식업계 대부 임순형이 서장훈도 놀란 자산 규모와 성공의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요식업계를 평정했던 '장사 천재' 임순형의 일상을 소개한다.
이에 서장훈은 임순형에 대해 "한때 우리나라 요식업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버신 분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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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천억대 자산가이자 요식업계 대부 임순형이 서장훈도 놀란 자산 규모와 성공의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EBS·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대한민국 요식업계를 평정했던 ‘장사 천재’ 임순형의 일상을 소개한다.
임순형은 흑마를 타고 도심을 활보하며 역대급 쇼킹한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심지어 딸네 집에 갈 때도 말을 타고 간다”라고 귀띔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서장훈이 임순형에게 “오늘 저희가 만나 뵐 백만장자가 맞으시냐”라고 묻자, 그는 “나는 억만장자”라며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드러낸다. 이에 서장훈은 임순형에 대해 “한때 우리나라 요식업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버신 분이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자산 규모가 천억대라고 공개한 임순형은 “10억이면 껌값이지”라며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서장훈은 “TV에 나오는 유명한 셰프님들, 잘 되는 식당들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요식업으로 천억 벌기가 쉽지 않다. 무슨 음식을 팔면 천억을 벌 수 있을까”라고 했다.
임순형이 운영하는 식당은 19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30년 넘게 ‘대박 맛집’의 위엄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돈을 갈퀴로 긁어모을 정도였다”라고 언급한다.
또한 임순형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5000평 땅의 정체와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간을 이날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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