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2025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18일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인력난을 겪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해 지역 고용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행사다.
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취업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올해는 채용 행사를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한다"며 "채용의 날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18일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인력난을 겪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해 지역 고용 활성화와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행사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운영한다.
상반기 채용의 날에는 총 17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 중 7개 기업은 현장에서 직접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고, 10개 기업은 이력서를 접수한 후 추후 채용 절차를 이어 갈 예정이다. 구는 200여 명의 구직자가 이번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취업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올해는 채용 행사를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한다"며 "채용의 날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