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공식 부인했지만…미 의회조사국 보고서 보면

2025. 6. 10. 16: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안정식 SBS 북한전문기자
--------------------------------------------

● "4천5백 명 이전 검토"

"미국, 공식적으론 부인하지만 내부에서 '주한미군 감축' 논의하는 정황"

"미국,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 포석"

"미국, 주한미군을 중국 억제에 쓰기 원해"


● 한반도 안보 영향은

"미군 이미 최전방에서 물러나‥'인계철선' 개념 퇴색"

"주한미군 감축, 상징적 의미 갖게 돼‥안보에 영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