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하키 대표팀, 네이션스컵 출전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
하성룡 기자 2025. 6. 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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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습니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5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일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됐습니다.
조 2위까지 4강에 진출하며 우승하면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로 승격합니다.
민태석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강팀들과 대결에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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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출국한 한국 남자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습니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5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일스와 함께 A조에 편성됐습니다.
B조는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일본, 파키스탄으로 구성됐습니다.
조 2위까지 4강에 진출하며 우승하면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로 승격합니다.
2022년 창설된 네이션스컵에서 우리나라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22년 3위입니다.
민태석 감독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강팀들과 대결에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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