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가는 케르케즈, 본머스도 대체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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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가 케르케즈의 대체자를 찾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가 스타드 렌의 레프트백 아드리엥 트뤼페르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본머스도 케르케즈의 후임을 찾아야 했고 트뤼페르에게 접근했다.
트뤼페르는 23세 레프트백으로,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12위에 그친 스타드 렌의 주전 풀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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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본머스가 케르케즈의 대체자를 찾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가 스타드 렌의 레프트백 아드리엥 트뤼페르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본머스는 이번 시즌 주전 풀백으로 활약한 밀로스 케르케즈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케르케즈는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29억 원)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앤디 로버트슨의 후계자를 찾은 리버풀은 일찌감치 케르케즈를 점찍었다.
본머스도 케르케즈의 후임을 찾아야 했고 트뤼페르에게 접근했다. 트뤼페르는 23세 레프트백으로,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 12위에 그친 스타드 렌의 주전 풀백이다. 이번 시즌 리그 33경기(선발 31회)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2020-2021시즌부터 렌의 주전으로 뛰며 경험을 충분히 쌓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트뤼페르의 이적료는 옵션 포함 최대 1,430만 파운드(한화 약 263억 원)까지 오르는 조건이 될 전망이다.
단 이 이적은 케르케즈의 리버풀 이적이 확정되는 경우에만 이뤄질 예정이다.(자료사진=아드리엥 트뤼페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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