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야산 농경지 주변에 나타난 담비

신현태 2025. 6. 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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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시간에 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 노란목도리담비가 10일 아침 평창읍 노론리 농경지 주변에 나타나 날렵한 자태를 뽑내고 있다.

이날 담비는 도로변 숲이 울창한 계곡에서 홀로 나타나 농경지 주변 돼지 감자밭을 배회하다 잠깐 모습을 보이고는 다시 계곡 숲속으로 사라졌다.

이 지역에서는 담비 목격담이 가끔 있어 백두대간 자락의 숲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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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시간에 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 노란목도리담비가 10일 아침 평창읍 노론리 농경지 주변에 나타나 날렵한 자태를 뽑내고 있다. 신현태.

야간 시간에 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 노란목도리담비가 10일 아침 평창읍 노론리 농경지 주변에 나타나 날렵한 자태를 뽑내고 있다. 이날 담비는 도로변 숲이 울창한 계곡에서 홀로 나타나 농경지 주변 돼지 감자밭을 배회하다 잠깐 모습을 보이고는 다시 계곡 숲속으로 사라졌다. 이 지역에서는 담비 목격담이 가끔 있어 백두대간 자락의 숲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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