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신청사 착공식 열려…"2028년 12월 준공 목표""
송인호 기자 2025. 6. 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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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건립한 인천시 청사를 40년 만에 새로 짓는 신청사 착공식이 오늘 시청 운동장 부지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는 총사업비 4천957억 원을 들여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8만㎡ 규모의 신청사를 오는 2028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루원복합청사는 1천848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13층, 연면적 4만7천㎡ 규모로 현재 공정률은 8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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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신청사 조감도
1985년 건립한 인천시 청사를 40년 만에 새로 짓는 신청사 착공식이 오늘 시청 운동장 부지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는 총사업비 4천957억 원을 들여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8만㎡ 규모의 신청사를 오는 2028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신청사에는 1천65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자체 지하주차장과 청사 바로 앞 지하 공영주차장이 각각 마련됩니다.
민원동과 본관동 등을 합치면 모두 1천882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돼 만성적인 민원인·직원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습니다.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공업무 용지에 조성하고 있는 루원복합청사 건립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루원복합청사는 1천848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13층, 연면적 4만7천㎡ 규모로 현재 공정률은 85%입니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11∼12월 중 순차적으로 관계기관 입주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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