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흑발은 진리, 쪼그려 앉았을 뿐인데 청초美 폭발

하지원 2025. 6. 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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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윈터는 6월 10일 소셜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흑발로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윈터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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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윈터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윈터는 6월 10일 소셜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흑발로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윈터는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우산을 든 채 쪼그려 앉은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초한 무드가 돋보인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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