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RM·뷔, 전역 직후 라방서 “플랜 있어...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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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RM과 뷔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오늘(10일) 전역한 RM과 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RM은 "사회물을 먹은 다음에 잘 해보겠다"라며 "내일 지민이랑 정국이도 전역한다"고 말했다.
RM과 뷔에 이어 오는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고, 오는 21일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가 소집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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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RM과 뷔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오늘(10일) 전역한 RM과 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RM은 “어제 후임들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새벽 2시쯤 누웠는데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엄청 부었다”고 부은 얼굴을 아쉬워했다.
뷔는 “아미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한동안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다. 이게 붓기랑 연결이 된다”라며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운동했다. 오랜만에 아미가 저를 보는 거라 잘 보이고 싶었다. 땀을 엄청 흘리고 왔다”고 전했다.
또한 RM은 “저희 플랜이 있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1년 반 동안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서 창작을 아예 안했다. 오래 쉰 만큼 잘 만들어서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RM은 “사회물을 먹은 다음에 잘 해보겠다”라며 “내일 지민이랑 정국이도 전역한다”고 말했다.
RM과 뷔에 이어 오는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고, 오는 21일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가 소집 해제된다. 현재 이들은 완전체 컴백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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