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이정용-배제성-박정현’ 일주일이면 지원군이 온다…17일 상무 전역자들의 복귀→감독들 고민 해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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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6월 중순이 됐다.
전역 대상자는 2023년 12월 입대한 NC 다이노스의 구창모와 조민석, 박성재, 오태양, 오장한, LG 트윈스의 투수 이정용, 삼성 라이온즈의 허윤동과 조민성, KT 위즈의 배제성, 한화 이글스 윤산흠과 박정현, KIA 타이거즈의 김선우와 한승연 등 총 13명이다.
주목할 선수는 구창모와 이정용, 배제성, 박정현 등이다.
이호준 NC 감독 역시 구창모 복귀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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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17일 제대한다. 전역 대상자는 2023년 12월 입대한 NC 다이노스의 구창모와 조민석, 박성재, 오태양, 오장한, LG 트윈스의 투수 이정용, 삼성 라이온즈의 허윤동과 조민성, KT 위즈의 배제성, 한화 이글스 윤산흠과 박정현, KIA 타이거즈의 김선우와 한승연 등 총 13명이다.

구창모는 NC의 국내 에이스다. 입대 전인 2019년과 2022년 두 자릿수 승리를 챙겨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그는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2군)리그 2경기에 등판해 1승(무패) 평균자책점(ERA) 2.25를 챙겼고, 1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전역 전 마지막 등판에 나선다.


박정현은 내야 멀티플레이어로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16홈런으로 홈런왕을 차지했다. 그는 타격 발전을 이뤄내 좌타자가 많은 한화 내야진에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무에서 돌아오는 자원들이 비시즌부터 이 시기를 기다렸던 각팀 감독들의 고민을 지워내는 팀이 순위 경쟁에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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