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청주불교방송 신임 사장에 마야사 주지 현진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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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청주불교방송 신임 사장에 청주 마야사 주지 현진스님이 임명됐다.
BBS청주불교방송 운영위원회는 최근 58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진스님을 10대 사장으로 추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사장인 현진 스님은 1980년 조계종 5교구 본사 법주사에서 이두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한 이후 법보종찰 해인사 포교국장, 법주사 수련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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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BBS청주불교방송 신임 사장에 청주 마야사 주지 현진스님이 임명됐다.
BBS청주불교방송 운영위원회는 최근 58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진스님을 10대 사장으로 추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사장인 현진 스님은 1980년 조계종 5교구 본사 법주사에서 이두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한 이후 법보종찰 해인사 포교국장, 법주사 수련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 '산문, 치인리 십번지', '두 번째 출가' 등의 저서를 남겼다.
현진 스님은 "만공회 공덕주의 열정적인 응원과 보시공덕을 발판 삼아 양질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해 지상파 방송의 공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pupuma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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