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동생 실종됐다‥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의뢰까지(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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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주연 '노이즈'가 층간소음 괴담 보이스 영상을 공개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이 영상은 사라진 동생을 찾는 주영(이선빈)과 아파트 관리인의 대화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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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선빈 주연 '노이즈'가 층간소음 괴담 보이스 영상을 공개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개봉을 앞두고, 604호에 숨겨진 수상한 비밀을 담은 ‘층간소음 괴담 보이스 영상’을 공개해 이목이 쏠린다. 이 영상은 사라진 동생을 찾는 주영(이선빈)과 아파트 관리인의 대화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고 있다.
영상 속 주영은 동생의 행방을 찾기 위해 관리실로 향하고, 관리인으로부터 604호에서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힌트를 얻는다.
아랫집 남자가 층간소음으로 협박하고 있다는 주영의 이야기를 들은 관리인은 최근 주영의 동생 주희(한수아)가 층간소음의 원인을 찾기 위해 아파트 곳곳을 헤집고 다녔다고 설명하며 “하필 604호에서 그러니까 께름칙해서 다들 더 하는 거야. 몇 달 전에 거기서…”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해 사건이 발생한 건 아닐지 의심하던 주영의 인터뷰는 지하실에 대해 불평하는 다른 주민에 의해 중단되고, 영상은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파트 지하실을 비추며 마무리된다.
이처럼 영화 속 장면을 아파트 괴담에 대한 인터뷰 형식으로 신선하게 풀어낸 '노이즈'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6월 25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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