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학교 안전망 구축 현장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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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충북교육청은 10일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육감 소통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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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충북교육청은 10일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육감 소통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학교 안전 강화 종합대책을 세울 계획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inews24/20250610151808893qfjy.jpg)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사전 예방 △학교안전시스템 구축 △사후 지원 △학교안전 지원 체제 강화 등을 구체화한다.
현장 밀착형 교육활동 보호 방안으로는 △교원119 △마음클리닉 △교원보호공제사업 △권역별 법률지원단 △교육활동 침해 긴급지원팀 운영 등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현문현답(현장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자세로 선생님과 소통하며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맞춤형 지원 정책의 중요한 단초가 된다”며 “앞으로 교육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와, 교육 주체 간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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